18 February 2014

Self Haircut

뭐든지 한국보다 비싼 영국.
미용실 값도 예외는 아니라 괜찮게 자르는 미용사에게 머리 한 번 맡기면 한국돈 4~5만원은 줘야하는 실정이다.
그래서 결국 내 머리는 내가 알아서 자르는 경지에 이르렀다.
긴머리라 다듬기만 하는 정도여서 그닥 어렵지 않다.
막 잘라도 크게 티가 나지 않으므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