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9 November 2013

Oh my darling, Oh my darling, Oh my darling Bori-jjang♥

처음으로 따로 올려보는 보리 특집 포스팅!

몇 안되는 이 블로그의 방문객들 중 나의 근황보다 보리의 근황을 더욱 궁금해하는 이들을 위해서ㅋㅋㅋ 우선 무난하게 예쁘게 나온 사진들부터 시작...












원래는 이 동물 이불이 보리쨩의 전용 이불인데 잘 쓰질 않음ㅋ


사진 찍느라 귀찮게 해서 심기불편.



울 보리탐탐이 매일 호시탐탐 노리는 나의 의자. 내가 1초라도 자리를 비우면 지가 홀랑 올라가 앉아 있기 때문에 결국 난 이 의자를 내어주고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 신세가 되었음. 원래 보리쨩이란 애칭이 젤 입에 착착 붙어서 보통은 그리 부르는데 이럴 땐 보리탐탐ㅋ


원래 더위를 좀 타는 편이라 뭐 덮어주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이 날은 추웠는지 가운을 잔뜩 덮어줘도 가만히 이러고 있더라는ㅋㅋ


미용시킨 털이 애매한 시기라 뽈털이 웃기게 자라있는 요즘. 나중에 미용 또 시켜줘야 하는데 바리깡 부셔먹었긔ㅡㅡ




자세가 웃겨서ㅋㅋ 요러고 앉아있더라.


요즘은 당연히 밤엔 침실에 가서 자는 줄 안다. 밤에 무슈K랑 내가 거실서 컴질 하다가 무슈K가 먼저 자러 들어가면 보리쨩이 적당히 하고 일찍 자라옹 이라고 말하듯 몇 마디 내게 냥냥 거리고는 무슈K 따라 침실 들어감ㅋㅋㅋ 나중에 가보면 지가 무슈K 옆 내 자리에서 잠을... 누가 부인인지ㅡㅡ^
그래도 가끔 내가 넘 늦게 잔다 싶으면 도로 나와서 잔소리 할 때도 있음ㅋㅋㅋ;;;



그래도 아가씨의 자존심이 있으므로 마무리는 귀염 터지는 사진들로.





사랑스러워! 보고만 있어도 애정이 마구 솟구침ㅎㅎㅎㅎㅎㅎ


사랑해♥♥♥♥♥♥♥


보리쨩 청순버전. 내 손은 목을 조르는 게 아니라 애매한 뽈털을 뒤로 넘겨주기 위함임!ㅋㅋ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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